‘싱글와이프2’ 서경석 아내 유다솜, 프랑스서 인정받은 미모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SBS '싱글와이프 시즌2' 프리뷰

SBS ‘싱글와이프 시즌2’ 프리뷰

서경석의 아내 유다솜이 SBS ‘싱글와이프 시즌2′(이하 싱글와이프2)에서 배우로 오해 받을 만큼 뛰어난 외모를 자랑했다.

유다솜은 오는 7일 방송되는 ‘싱글와이프2’에서 프랑스 여행기 2탄을 공개한다. 그는 지난주 방송분에서 새언니와 현지 메이트인 유민주와 함께 다양한 술을 섭취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유다솜은 여행 이튿날을 맞이해 본격적으로 파리 여행을 시작했다. 남편 서경석이 파리의 강추위에 대비하기 위해 챙겨준 깔깔이와 귀마개를 착용한 채 처음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파리 골목을 돌아다녔다.

이어 고흐, 르누아르, 세잔, 모네 등 유명 화가들이 사랑한 몽마르트 언덕을 방문했다. 오랜만에 연필과 스케치북을 잡은 그는 자신이 느낀 파리를 천천히 그려보기도 했다.

세 사람은 늦은 밤 파라지앵에 어울리는 스타일로 차려 입고 파리 거리로 나섰다. 인기 있는 클럽에 방문하는 등 프랑스 문화를 체험했다. 외국인들은 테라스에 앉아있는 세 사람에게 접근해 여배우냐고 물어보며 사진을 요청하기도 했다. 세 사람은 당황스러워하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서경석은 남자들의 접근에 분노하면서도 아내의 미모를 보며 행복해했다.

유다솜의 파리 여행기는 오는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싱글와이프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