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부’ 임수현 누구? ‘내 딸 서영이’로 데뷔한 무용과 출신 배우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사진 출처=임수현 SNS

사진 출처=임수현 SNS

국가대표 농구선수 두경민과 결혼을 앞둔 배우 임수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임수현은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2012년 KBS2 드라마 ‘내 딸 서영이’를 통해 데뷔했다. 이

후 KBS1 ‘지성이면 감천’, tvN ‘감자별QR3’, ‘로맨스가 필요해’, KBS2 ‘왕의 얼굴’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왕의 얼굴’에서는 송월 역을 맡아 조윤희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임수현은 최근 자신의 SNS 소개란에 ‘예비신부. Happy My Life’라는 글을 게재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6일 오전 한 매체에 따르면 두경민과 임수현은 2016년부터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