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로맨스’ 하준, 독보적 카리스마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라디오 로맨스' 하준 / 사진제공=엘엔컴퍼니

‘라디오 로맨스’ 하준 / 사진제공=엘엔컴퍼니

KBS2 ‘라디오 로맨스’ 하준이 카리스마를 뽐냈다.

6일 소속사 엘엔컴퍼니는 ‘라디오 로맨스’에서 JH엔터테인먼트 기획 이사이자 지수호(윤두준)의 매니저 김준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인 하준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준은 날 선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극 중 지수호의 스케줄을 총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철두철미하고 냉정한 모습이다.

하준은 매 작품마다 연기 변신을 거듭하며 폭넓은 연기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10일 방영된 tvN 드라마 스테이지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에서 망상장애 사형수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묘한 여운을 남기며 호평 받았다.

‘라디오 로맨스’에서는 매니저로 완벽 변신해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드라마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라디오 로맨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영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