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정유안, 성숙美 폭발…’슈퍼 루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정유안

배우 정유안

신예 정유안이 데뷔 후 첫 화보에서 훈남 매력을 뽐냈다.

정유안은 지난해 SBS ‘초인가족’의 엄친아 강보람 역으로 출연하며, 10대 로맨스 직진남으로 풋풋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올해 스무 살이 된 정유안은 성인 연기자로서 활동하기에 앞서 화보를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낸 것. 화보 속 정유안은 성숙한 분위기라 눈길을 끈다.

현빈의 소속사 VAST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정유안은 올해 개봉 예정작인 ‘창궐’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신과 함께2’ 등에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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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