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코엑스에 뜬다…유럽투어 전 ‘앙코르 버스킹’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드림캐쳐 /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드림캐쳐 /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유럽 7개국 투어를 앞둔 그룹 드림캐쳐가 또 한 번 버스킹에 나선다.

드림캐쳐는 오는 10일 토요일 오후 4시 서울 스타필드 코엑스몰 라이브플라자에서 ‘풀 문(Full Moon)’ 버스킹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드림캐쳐는 지난달 27일 분당 AK플라자에서 버스킹을 진행했다. 이들은 버스킹을 찾아준 시민들과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코엑스몰 라이브플라자 다시 한 번 버스킹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이번 코엑스몰 버스킹은 유럽 투어를 앞두고 국내 팬들과 인사를 나누는 자리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드림캐쳐는 이날 모인 팬들을 위해 미공개 퍼포먼스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드림캐쳐는 2월 유럽 7개국 투어 공연 ‘플라이 하이(Fly High)’에 나선다. 3월에는 이를 마무리하는 국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지난해 꾸준히 선보였던 ‘악몽’ 콘셉트를 잇는 새 앨범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