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전 8큐’, 3쿠션 세계 챔피언 프레드릭 쿠드롱 ‘깜짝 등장’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스포츠 플러스 '7전 8큐'

사진=MBC 스포츠 플러스 ‘7전 8큐’

MBC 스포츠플러스 7전 8큐’에 3쿠션 세계 챔피언 프레드릭 쿠드롱이 떴다.

6일 방송되는 ‘7전 8큐’에서 당구인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3쿠션 세계 1위 프레드릭 쿠드롱의 당구 실력을 공개한다.

‘7전 8큐’에 깜짝 등장한 프레드릭 쿠드롱은 3쿠션 세계 랭킹 1위에 빛나는 놀라운 당구 실력을 선보이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레드릭 쿠드롱은 MC 이태곤에게 “아주 웃겨요~”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에 이태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급히 진행을 시작했고 촬영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어 MC 이태곤이 프레드릭 쿠드롱에게 허정한, 조재호 감독에 관해 질문하자 프레드릭 쿠드롱은 “두 감독 모두 상대하기 어려운 스타일을 가진 선수들이다”라고 말하며 두 감독의 위상을 높였다.

‘7전 8큐’는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