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고경표 뒷조사 시작 “고급인력으로 딱 한 번 쓸 것”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사진=tvN '크로스'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크로스’ 방송화면 캡처

tvN ‘크로스’ 허성태가 고경표의 뒷조사를 하기 시작했다.

5일 오후 방송된 ‘크로스’에서는 김형범(허성태)이 교도소에서 의문의 남자와 면회를 하게 됐다. 앞서 남자는 강인규(고경표)의 집에 잠입해 그의 흔적을 조사했었다.

이에 남자는 강인규를 언급하며 “명인대학교에서 일했대. 레지던트 4년차에 관뒀는데 사직서만 놓고 사라졌다더라”라고 말했다.

김형범이 “사고쳐서 그런거냐”고 묻자 그 남자는 “실력이 어마무시했다”며 그럴 리가 없다고 단호히 말했다.

이를 한참 듣던 김형범은 “연장은?”이라고 되물었다. “이런 고급인력을 허드렛일에 쓸 수 없지”라며 조소를 날린 그는 “히든으로 딱 한번 쓰는거다”라고 말해 긴장감을 더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