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2018년 역주행 주자 될까…차트 순위 눈길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멜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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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한올이 올해 역주행 주자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올이 부른 새봄의 ‘너로 짙은 밤’이 5일 멜론에 89위로 진입했다. ‘너로 짙은 밤’은 지난해 9월 30일에 발매된 싱글로, 새봄이 프로듀싱하고 한올이 불렀다.

‘너로 짙은 밤’ 뿐만 아니라 한올이 지난 2일 발매한 앨범 ‘당신에게’에 수록된 곡 ‘숨기지 말아요’도 같은 날 37위를 기록하며 음원 차트를 순항 중이다.

이는 대대적인 홍보 활동 없이 오로지 음악만으로 이룩한 쾌거로 눈길을 끈다.

한올은 지난 2일 홍대 롤링홀에서 적재와 함께 ‘롤링 23주년 기념 공연’을 펼쳤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