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캐주얼 의류 브랜드 모델 발탁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캐주얼 브랜드 'TMRW' 화보 이미지 / 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

캐주얼 브랜드 ‘TMRW’ 화보 이미지 / 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

유선호가 캐주얼 의류 브랜드 ‘TMRW’의 모델로 발탁됐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후 큰 화제를 모으며 화장품, 쇼핑몰, 편의점 택배 등 다양한 광고을 찍은 유선호가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나선다. 5일 오전 공개된 화보 이미지 속 유선호는 훈훈한 외모와 소년 같은 매력으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완성했다. 그는 추운 날씨에도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TMRW’ 관계자는 5일 “유선호의 훈훈한 외모와 싱그러운 분위기는 브랜드 콘셉트인 아메리칸 캐주얼의 복고적인 느낌은 물론 클래식한 이미지까지 표현할 수 있다. 또한 브랜드가 앞으로 만들어나갈 정체성과도 이미지가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라고 말했다.

유선호 역시 첫 의류 광고 브랜드인 ‘TMRW’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의류 모델로서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유선호는 2017년 12월 23일 태국에서 열린 팬미팅 ‘SEONHO’s TIME in Bangkok’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펼치고 있다. 1월 6일에는 일본 오사카, 1월 28일에는 홍콩에서의 행사를 마쳤으며 오는 11일에는 대만, 23일에는 도쿄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