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우, ‘으라차차 와이키키’ 본방사수 독려 “오늘밤 11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이주우/사진제공=마이컴퍼니

이주우/사진제공=마이컴퍼니

배우 이주우가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이하 ‘와이키키’)의 셀프 홍보에 나섰다.

5일 이주우의 소속사 마이컴퍼니는 오늘(5일) 첫 방송을 앞둔 ‘와이키키’에서 민수아(이주우)역으로 연기 변신을 예고한 이주우(민수아 역)의 본방사수 독려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우는 각각 ‘으라차차 와이키키 D-1’, ‘으라차차 와이키키 D-DAY, 오늘밤 11시! 본방사수아~’ 라는 문구가 적힌 쇼핑백과 말풍선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우월한 비율과 화려한 비주얼은 극 중 쇼핑몰 모델인 ‘민수아’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캐릭터의 이름을 활용해 “본방사수아~”라고 자연스레 본방을 독려하는 센스도 돋보인다.

이주우가 연기할 ‘민수아’는 타인의 시선을 한눈에 받는 극강 비주얼의 쇼핑몰 모델로, 똑똑한 척 하지만 알고 보면 허당끼 가득한 반전 매력까지 지녔다. 극 중 동구(김정현)와는 헤어진 연인 사이로 엮여있다고 해 앞으로 동구와 어떻게 얽히고설킬지 궁금증을 더한다.

마이컴퍼니 관계자는 “이주우가 허세 가득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민수아’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고민하고 연구하며 준비했다”며 “노력파 배우이기 때문에 회를 거듭할수록 캐릭터에 자연스레 녹아드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와이키키’는 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