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으라차차 와이키키’로 1년 만 드라마 복귀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배우 정인선/제공=씨제스

배우 정인선/제공=씨제스

배우 정인선이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 연출 이창민, 이하 와이키키)를 통해 1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다.

‘와이키키’는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 하우스 ‘와이키키’에서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정인선은 극중 딸 솔이를 혼자 키우는 한윤아 역을 맡았다. 윤아는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허당 같은 면모와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하며 딸과 함께 와이키키를 발칵 뒤집어 놓을 예정이다.

정인선은 앞서 공개된 티저 촬영 영상에서 유쾌한 매력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배우들과 친근한 사이를 과시했다. 또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윤아 역을 맡았다. 생후 3개월이 된 솔이를 홀로 키우는 기구한 청춘 역할이다. 조금 어두울 수 있고 너무 기구할 수도 있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치거나 슬퍼하지 않고 뭐든 열심히 하는 캐릭터다. 촬영에 한창인데 스태프, 배우들, 감독님까지 열정이 넘쳐서 현장 분위기가 정말 재밌다”라고 밝히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정인선이 출연하는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5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시작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