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 “공항에서 팬들 환대에 깜짝…감사하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헐리우드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영화 '블랙 팬서'(감독 라이언 쿠글러)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있다.

헐리우드 배우 채드윅 보스만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할리우드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한국 팬들의 환대에 감사하다”며 내한 소감을 밝혔다.

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블랙 팬서’ 아시아 프리미어 기자회견에서다.

채드윅 보스만은 “어제 공항에 도착했는데 한국 팬들의 환대가 엄청났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그는 “현재 시차 적응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디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위협에 맞서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14일 국내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