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몬’ 주이 “선배 가수에게 용돈 50만 원 받은 적 있다”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올리브 '토크몬' 프리뷰

올리브 ‘토크몬’ 프리뷰

올리브 ‘토크몬’에 출연한 모모랜드의 주이가 선배 가수에게 50만 원의 용돈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주이는 5일 방송되는 ‘토크몬’ 4화에서 선미, 야구선수 출신 해설위원 이종범, 전성우, 김광식과 토크 대결을 펼친다. 그는 연예인들의 첫 월급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데뷔 후 처음 받은 돈은 선배 가수의 용돈”이라고 밝혔다.

주이는 “자선행사에서 만난 선배 가수가 맛있는 것을 사 먹으라며 멤버들에게 50만 원을 건넸다”라며 “다이어트 때문에 밥도 못 먹고 고생하는 모습을 본 선배님이 안쓰러운 마음에 주신 것 같다. 멤버들이랑 고기 뷔페에 가서 마음껏 먹었다”고 말했다. 주이를 감동시킨 선배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선미는 그간 밝히지 않았던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공개했다. 어린 나이에 가수로 데뷔한 후 가장이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신동은 연습생 시절 선미의 어두운 모습에 대해 말해 출연진들을 눈물짓게 만들었다.

이종범은 도루에 담긴 비밀과 부상으로 인한 슬럼프를 극복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예능 초보 전성우와 김광식 역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활약했다.

‘토크몬’ 4회는 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영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