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 조여정, 한파 속 햇살 미소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크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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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단막극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극본 박주연, 연출 황준혁) 조여정의 밝은 미소가 담긴 현장 비하인드컷이 5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내내 미소가 끊이지 않는 조여정의 모습이 담겼다. 따듯한 냄비 위에 손을 올려 추위를 녹이는 귀여운 모습은 물론, 극중 민중 역을 맡은 하준과 카메라를 응시한 채 싱그러운 미소 짓는 등 달달한 케미를 뽐내고 있다.

촬영 내내 살인적인 한파에도 불구하고 조여정은 밝은 미소로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독려해가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조여정은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는 교도소에서 사형수가 죽기 전 먹는 마지막 음식을 만드는 여자 최수아 역을 맡았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