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엄경환 아들 엄은률, 아이돌 못지않은 외모 ‘눈길’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쳐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쳐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염경환의 아들들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미우새’에서는 베트남으로 이민 간 염경환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수홍이 남창희, 손헌수 등과 함께 그의 집으로 향한 것.

박수홍음 염경환의 아들 염은률을 보고 깜짝 놀랐다. ‘붕어빵’에 출연하던 6살 어린 아이가 아닌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13살의 훌쩍 큰 아이가 된 것. 특히 아이돌 못지 않은 멋진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5살 은우도 소개됐다. 어릴 적 은률의 모습을 보듯 한껏 귀여움을 뽐낸 은우는 박수호오가 남창희, 손헌수에게 동화책을 계속해서 들고가 읽어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