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민효린 소속사, “새로운 시작에 응원 부탁드린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태양, 민효린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태양, 민효린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가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주)플럼액터스가 “두 사람의 결혼식과 피로연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잘 마무리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각 소속사는 지난 3일 열린 두 사람의 결혼식 및 행사에 대한 감사 인사를 4일 전했다.

태양과 민효린은 결혼식을 올린 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애프터파티를 열었고, MC는 조세호가 맡았다.

◆ 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와 (주)플럼액터스의 결혼 관련 감사 인사.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 (주)플럼액터스 입니다.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월 3일 진행된 두 사람의 결혼식과 피로연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결혼식 이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저녁 7시부터 진행된 애프터파티는 평소 두 사람이 가족과 지인, 동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개최한 자리로 개그맨 조세호씨가 MC를 맡아 즐거운 파티분위기를 이어 갔습니다.

파티에는 CL과 빅뱅 승리의 축가, 양현석 대표와 싸이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새로운 부부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