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준, ‘더유닛’ 3차 순위 발표식서 1위 탈환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유키스 준 / 사진제공=nhemg

유키스 준 / 사진제공=nhemg

KBS 아이돌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유키스 준이 다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일 방송된 ‘더 유닛’에서 준은 지난 2차 순위발표식에 이어 다시 1위를 차지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주 방송을 통해 3차 국민 유닛 투표 중간순위가 빅플로 ‘의진’으로 공개되며 3차 순위발표식에서 준이 1위를 다시 차지할 수 있을지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빅플로의 의진과 함께 1위 후보로 호명된 준은 22,9486표라는 압도적인 표 수를 받으며 Unit B 1위로 등극했으며, “함께 한 All Day팀이 상위권에 다 올라와서 기분 좋고, 멤버들을 뽑은 사람으로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준은 카리스마 있는 매력의 ‘Dancing With The Devil’ 팀으로 무대 위에 오르게 됐다. 준이 다음 주에 있을 마지막 미션에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최종 Unit B 1위를 거머쥐며 마무리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KBS2에서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