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블랙’ 유닛B·유닛G, 18인 파이널 무대 공연 돌입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KBS2 '더유닛'

사진제공=KBS2 ‘더유닛’

‘더유닛 블랙’의 마지막 공연에 오를 남녀 각 18인의 참가자와 그들의 도전곡이 베일을 벗는다. 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음악 예능 프로그램 ‘더유닛’에서다.

‘더유닛 블랙’이 마지막 유닛 발표식을 앞두고 있다. 남녀 참가자 각 18인이 파이널 무대 준비에 돌입한다. 남녀 별로 9명씩 총 4팀으로 나눠 열릴 이번 미션은 팀 구성부터 이전과는 다른 방식을 도입한다. 유닛 메이커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남은 참가자들을 두뇌 풀가동하게 만든 팀 선정 과정은 ‘더유닛 블랙’을 한층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 것이다.

‘더유닛 블랙’은 이러한 기대에 화답하는 완성도 높은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 번째 유닛 발표식에서 처음으로 파이널 미션 신곡을 듣게 된 참가자들 역시 어느 곡을 선택해야 할지 기분 좋은 고민에 빠졌다고 한다. 남녀 참가자 4팀이 어떤 곡을 골랐을지 또 그들은 신곡을 무대에서 어떻게 매력적인 안무로 승화시킬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더유닛’ 제작진은 “유닛B, 유닛G 데뷔가 눈앞에 있는 터라 이번 미션에 임하는 참가자들도 더욱 필사의 각오로 경쟁에 임한다”면서 “18인에서 9인에 들기 위한 이들의 불꽃 튀는 대결이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