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홍진영, 꺼지지 않는 배터리… 땔감+집 짓기 ‘열심’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방송 캡처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방송 캡처

홍진영이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이하 정법)에서 지치지 않는 체력을 보여줬다.

홍진영은 2일 방송된 ‘정법’에서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땔감을 구하고 방한 숙소를 지어야 했다.

그는 “땔감을 구해야겠다”라는 김병만의 말을 듣자마자 근처를 뛰어다니며 땔감을 구했다. 정채연이 그를 도와 땔감을 함께 구했다. 이들은 “움직이니까 조금 따뜻해지는 것 같다”라며 처지를 위로했다.

홍진영의 체력은 집을 지을 때도 계속됐다. 그는 김병만이 기둥으로 쓸 나무를 집터로 옮기며 톱질에도 나섰다. 김승수는 그런 홍진영의 체력에 감탄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