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 레인보우 응원받고 ‘활짝’…변함없는 우정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사진=조현영 인스타그램

걸그룹 레인보우/ 사진=조현영 인스타그램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들이 해체 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공연 레인보우 언니들이 출동해줬다. 고마워요 언니들. 의리녀 조현영, 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노을, 김지숙, 윤혜언니 신나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레인보우 멤버들은 변치않은 우정을 과시하며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은 조현영이 출연 중인 가족 뮤지컬 ‘매직 어드벤처’를 관람하기 위해 소월아트홀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걸그룹 레인보우는 2016년 10월 공식 해체했다. 조현영은 레인보우 해체 후 연기자로 전향해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