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구자성, ‘미스티’ 김남주 후배 役.. ‘뉴 페이스 등장’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 스틸사진/제공=JI&H 미디어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 스틸사진/제공=JI&H 미디어

모델 출신의 신인 배우 구자성이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극본 제인, 연출 모완일)에 김남주의 후배 역으로 출연하며 안방 극장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을 예정이다.

2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미스티’는 대한민국 최고 앵커 고혜란(김남주)과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가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멜로 드라마다. 구자성은 극 중 김남주의 후배 기자 곽기석 역으로 출연한다.

기석은 보도국 소속 카메라 기자로, 선배 고혜란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그의 실력과 성공을 인정하는 든든한 후배다. 구자성은 곽기석 역을 소화하기 위해 연기 연습은 물론, 곽기석만의 패션을 선보이기 위해 유아인, 한효주 등의 스타일링을 담당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박만현과 함께 연구 중이다.

구자성은 187cm의 키와 훌륭한 외모로 2015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잡지 화보, 광고, 패션쇼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미스티’를 통해서도 훈훈한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또한 배우로서의 새로운 매력도 선사한다.

구자성이 출연하는 ‘미스티’는 2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내보낸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