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이시언, 수면 내시경 후 비몽사몽 진심 고백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의 이시언이 수면 내시경 후 무지개회원들을 향한 ‘마취 중 진담’을 쏟아낸다.

오늘(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231회에서는 수면내시경을 받은 이시언의 마취중진담이 공개된다.

이번 주 이시언이 수면내시경 후 마취에 취해 펼친 아무 말 대잔치로 빅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그는 마우스피스와 미키마우스를 라임으로 잡아 아재개그를 치는가 하면 갑자기 노래를 흥얼거리며 혼자만의 세계에 푹 빠졌다.

이어 이시언은 눈을 뜨자마자 무지개회원들을 찾았다. 그는 비몽사몽 한 와중에도 무지개회원들의 이름을 한 명씩 불렀고, 전현무에게 “현무형 대상 잘했어 축하해”라며 마음 속 진심을 고백했다.

검진을 마친 후 이시언은 새 삶을 계획했고 건강을 위해 생애 처음으로 전복죽에 도전했다. 항상 집에서 인스턴트 음식만 만들어 먹던 그가 전복을 직접 썰고 요리하는 순간이 포착돼 눈길을 끄는 가운데 전복죽 만들기에 성공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나 혼자 산다’는 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