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미도’ 박하나, CF의 한 장면 같은 여배우의 아침 일상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박하나/사진=SBS '살짝 미쳐도 좋아'

박하나/사진=SBS ‘살짝 미쳐도 좋아’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 배우 박하나가 출연해 리얼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박하나는 아침 일상부터 여배우의 품위를 잃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기상 후 거실의 커텐을 걷으며 아침 햇살을 즐기는 모습은 물론, 향초와 과일을 거실 테이블 위에 예쁘게 세팅하는 등 CF의 한 장면 같은 모습을 보여줘 MC와 게스트들 모두의 주목을 끌었다.

청순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일상에 이어 그녀는 3년 째 동거동락하고 있는 반려조 3마리를 공개했다. 방 하나를 통째로 새들을 위한 공간으로 꾸밀 정도로 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그녀는 이날 방송을 통해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도록 반려조들을 돌보는 열혈 ‘새 엄마’의 모습을 뽐낼 예정이다. 박하나의 동안 피부 비결과 일상 속 뷰티 라이프까지 공개 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살짝 미쳐도 좋아’는 오는 4일 오전 12시 2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