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우, ‘으라차차 와이키키’ 포스터 B컷 공개…깜찍한 철부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마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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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우가 ‘깜찍한 철부지’로 변신했다.

소속사 마이컴퍼니는 1일 이주우가 출연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연출 이창민)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메이킹을 공개했다.

이주우는 공개된 영상에서 화이트 컬러가 돋보이는 드레스와 화사한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링블링한 원피스와 재킷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다.

이주우는 극중 극강 비주얼의 소유자이자, 똑똑한 척, 세련된 척, 쿨한 척 등 각종 ‘척’을 하는 ‘3척 걸’이자, 철부지 ‘민수아’ 역을 맡았다. 새침한 겉모습과 달리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거나 사기를 당하는 것이 일상인 ‘여우같은 곰’이다.

전작 MBC ‘돌아온 복단지’에서 이주우는 미워할 수 없는 악녀로 분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예측할 수 없는 ‘허세녀’로 변신할 예정.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주우가 출연하는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유쾌한 웃음과 현실을 반영한 공감 저격 스토리로 청춘의 현 주소를 짚어낼 ‘신개념 청춘 드라마’다. 배우 김정현, 이이경, 손승원 등이 출연하며 오는 5일 오후 11시에 처음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