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기사’ 신세경♥김래원 결혼… 서지혜, 기억 되찾다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KBS2 '흑기사' 방송화면

/사진=KBS2 ‘흑기사’ 방송화면

신세경과 김래원이 결혼에 골인했다. 서지혜는 기억이 되돌아왔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흑기사’에서는 문수호(김래원)와 정해라(신세경)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문수호의 집에서 결혼식을 열고 주례로 장백희(장미희)를 초대했다.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결혼식에서 정해라는 “첫사랑 오빠 수호에게 감사하다”고 눈물도 보였다.

같은 시간, 살아 돌아온 샤론(서지혜)은 장백희 집에 갔다가 자신이 과거 만들었던 정해라의 코트를 발견했다. 코트에 손을 대자마자 샤론의 기억이 모두 되돌아왔다. 샤론은 장백희의 방에 있던 문수호, 신세경의 사진을 갈기갈기 찢고 “이거였구나, 내 빠졌던 나사가”라고 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