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미키 “2월 말 컴백, ‘틴크러시’ 콘셉트 계속”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가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위키미키 모해?’ 특별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걸그룹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가 1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위키미키 모해?’ 특별시사회의 포토타임을 위해 나란히 섰다.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그룹 위키미키가 ‘틴크러시’를 콘셉트로 한 2집 앨범을 2월 말 내놓는다.

위키미키는 1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위키미키 모해?’ 제작발표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위키미키는 당초 1월 컴백이 예정됐으나 일정이 연기됐다. 이에 대해 멤버들은 “2월 말 컴백이 결정됐다”며 “매일매일 연습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콘셉트는 1집에 이어 틴크러시를 계속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컴백에 앞서 선보이는 리얼리티 ‘위키미키 모해?’는 위키미키가 만능 아이돌로 성장하기 위한 60일간의 대장정을 다뤘다. 멤버들의 위시리스트(WISH LIST)와 투두리스트(TO DO LIST)를 실현하는 구성이다.

오늘(1일)부터 매일 페이스북, 네이버TV, V LIVE, 유튜브, 인스타그램의 ‘모해 MOHAE’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월~금요일은 오후 5시,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11시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