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3월 11일 데뷔 후 첫 국내 팬미팅 개최 (공식)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아이콘 ‘iKON 2018 PRIVATE STAGE [RE•-KONNECT]’ 포스터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아이콘 ‘iKON 2018 PRIVATE STAGE [RE•-KONNECT]’ 포스터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콘이 첫 국내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아이콘은 오는 3월 1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첫 공식 팬미팅 ‘iKON 2018 PRIVATE STAGE [RE•-KONNECT]’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에 앞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1일) 공식 블로그에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아이콘 멤버들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프라이빗 스테이지’는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교감을 중심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지향하는 YG의 새로운 팬미팅 브랜드다.

타이틀 [RE•-KONNECT]의 ‘•-’는 iKON(아이콘)의 ‘i’를 90도 회전한 심볼을 나타냈다. 점과 또 다른 점이 만나 하나의 선을 이루듯, 아이콘과 팬 ‘아이코닉’이 만나 하나로 연결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아이콘의 프라이빗 스테이지는 옥션티켓을 통해 오는 6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이어 9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