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헨리, 미모의 여동생 위해 ‘듬직 젠틀맨’ 변신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헨리, 여동생 /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헨리, 여동생 /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헨리가 미모의 여동생을 위해 듬직한 젠틀맨으로 변신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31회에서는 여동생 앞에서 이상적인 오빠로 거듭난 헨리의 하루가 공개된다.

헨리는 휴가를 받아 자신을 보러 한국에 온 동생을 위해 해바라기를 선물하고 차의 문을 직접 열어주는 등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다.

1일 공개된 사진에는 헨리가 ‘웰컴 마이 걸’이라고 적힌 스케치북을 든 채 동새을 반기고 있다. 이어진 사진들에서 헨리는 동생에게 생선의 뼈를 발라주는가 하면 미용실에서 동생의 머리를 직접 스타일링해주고 있다.

평소 헨리가 보여준 장난꾸러기 ‘강남 케빈’과 180도 다른 이상적인 오빠의 모습과 비주얼 남매의 서울 나들이는 오는 2일 오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