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로빈후드’ 2월 개봉 확정…메인 포스터 공개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영화 '라스트 로빈후드' 포스터/사진=BoXoo엔터테인먼트

영화 ‘라스트 로빈후드’ 포스터/사진=BoXoo엔터테인먼트

영화 ‘라스트 로빈후드’가 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라스트 로빈후드‘는 미래를 예측하는 신비로운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올렉사’가 냉혈한 악의 손아귀에 휩싸인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전설 속 마지막 전사로 새롭게 태어나는 영웅 대서사시를 그린 히어로 어벤지 액션 무비다.

‘라스트 로빈후드’의 메인 포스터는 늑대가 하울링을 하는, 암흑으로 뒤덮인 숲과 마을을 배경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치열한 전투에서 살아 돌아 온 전사의 자태를 선보이 듯 매서운 눈빛을 내뿜고 있는 주인공은 복수와 평화를 위해 무법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전설 속 영웅의 위엄으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여기에 고혹적인 자태와 위태로운 눈빛으로 영화 속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여주인공부터, 치열한 전쟁과 전투를 보여주고 있는 저항조직과 정부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라스트 로빈후드’는 2월 중 개봉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