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이 온다… 오늘(1일) ‘엠카’서 신곡 ‘Bad Boy’ 최초 공개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레드벨벳 'Bad Boy'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Bad Boy’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신곡 ‘Bad Boy’(배드 보이) 무대가 오늘(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된다.

레드벨벳은 오늘(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일 KBS2 ‘뮤직뱅크’, 3일 MBC ‘쇼! 음악중심’, 4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Bad Boy’의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29일 발표된 레드벨벳의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 곡 ‘Bad Boy’는 음원 차트에서 4일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6개 지역 1위, 대만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KKbox 한국음악 차트 1위, 중국 샤미뮤직 종합 차트 1위 등 국내외 차트를 휩쓸고 있다.

레드벨벳은 현재 매주 월~토요일 오전 10시 모바일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옥수수(oksusu) 및 태국 모바일TV 어플리케이션 ‘TrueID’를 통해 국내 여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2’를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5일부터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XtvN을 통해 TV에서도 만날 수 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