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에이핑크·허각·빅톤 찾는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가수 에이핑크, 허각, 빅톤 등이 소속된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이하 플랜에이)가 공개오디션을 개최한다.

플랜에이는 지난 29일 공식 채널에 ‘2018 플랜에이 공개오디션’ 포스터를 게재했다. 플랜에이 관계자는 “차세대 글로벌 스타 발굴을 위해 공개오디션을 연다. 최종 합격자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플랜에이 공개오디션은 2월 25일 성수동에 위치한 플랜에이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다. 공개오디션 참가를 위한 사전접수는 2월 11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노래, 연기, 댄스 등 총 3개 분야이며, 국적과 성별의 제한없이 14~22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오는 3월 12일 개별 합격자는 개별 통보한다.

종합콘텐츠기업인 카카오M(로엔엔터테인먼트) 산하의 레이블인 플랜에이는 페이브, 크래커, 스타쉽, 킹콩, 문화인 등 범 카카오M 레이블과 더불어 국내 최고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갖췄다.

이번 오디션에서 발탁된 참가자는 플랜에이와 전속계약의 기회가 주어진다. 플랜에이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차세대 글로벌 스타로 성장할 절호의 기회인 만큼 오디션은 지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