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유닛G 비하인드 공개…긴장과 설렘의 순간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KBS '더 유닛' 비하인드 사진

KBS ‘더 유닛’ 비하인드 사진

KBS ‘더 유닛’이 여성 참가자들로 구성된 유닛G 다섯 팀의 생동감 넘치는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여성 참가자들은 지난주 방송된 ‘더 유닛’에서 5개 팀으로 나눠 신곡 미션 무대를 공개했다. 개성 강한 다섯 가지 신곡과 참가자들의 매력이 가득 찬 무대가 즐거움을 선사했다.

홍단 소녀는 ‘COSMOS(코스모스)’, 아홉소녀들은 ‘POCO A POCO(포코포코)’, 10시 45분은 ‘CHERRY ON TOP(체리 온 탑)’, 투챠밍(TOO CHARMING)은 ‘달콤해’, 블루밍(Blooming)은 ‘Always(올웨이즈)’ 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평소보다 열의를 보였다.

24일 공개된 사진에서는 경연을 앞둔 여성 참가자들의 긴장과 설렘이 느껴진다. 리허설을 준비하며 앞 팀 동료들의 무대를 확인하는 이들의 모습이 무대 뒤의 현장감을 생생히 보여준다.

참가자들은 관객들을 만나기 직전까지 연습을 계속했다. 자신의 파트를 불러보고 안무를 맞춰보는 것은 물론 서로의 의상을 정리해주며 팀워크를 과시했다.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한 참가자들 간의 응원과 격려가 이어져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더 유닛’은 유닛B와 유닛G의 최종 선발을 앞두고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제3차 시청자 투표에는 오는 25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더 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 방영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