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과 함께하는 1천만원 모으기 프로젝트… ‘호모이코노미쿠스’ 2부, 절약하는 체질로 바꾸다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호모 이코노미쿠스' 2부 예고 / 사진제공=EBS1

‘호모 이코노미쿠스’ 2부 예고 / 사진제공=EBS1

6개월에 1천만 원의 종잣돈을 만들어 보는 EBS1 ‘호모 이코노미쿠스’가 지난 주 방송되어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멘토들과 함께 절약하는 체질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8인의 눈물겨운 도전을 만나본다.

1부에서는 그뤠잇 MC이자 네비게이터 김생민, 금융부 성선화 기자, 짠돌이 카페 대표 이대표, 주부 재테크의 롤모델 김유라를 필두로 총 8명의 도전자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됐다.

도전자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며 소비 습관을 분석한 1부에 이어, 2부에서는 기존 소비 습관을 버리고 절약하는 체질로 재탄생하기 위한 눈물겨운 도전기를 담는다.

성선화 기자와 함께한 참가자들은 6개월 치 지출 내역을 분석한 뒤 식비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한다. 떡볶이 금지령에 눈물을 흘리는 도전자부터 취미 금지령을 받은 도전자, 반찬 준비하는 것 까지 더더욱 신경 써야 하는 도전자까지 각양각색의 적응기를 확인할 수 있다.

짠돌이 카페 대표 이대표와 함께한 참가자들은 내 집 마련 성공을 위한 목표를 정하고 천만 원 모으기에 도전한다. 생활비 달력 쓰기, 알뜰폰 교체, 불필요한 보험 정리 등 생활 속 절약 팁들을 만나 본다.

주부 참가자들을 위한 김유라 멘토는 참가자들을 일일이 방문해 참가자들의 생활비 사용 계획을 다시 짰다. 갑자기 줄어든 살림규모에 참가자들의 생활은 어떻게 변했을까?

6개월 동안 1천만 원을 모으기 위한 참가자들의 리얼 도전 스토리를 담은 ‘호모 이코노미쿠스’ 2부 ‘절약하는 체질로 바꾸다’ 는 25일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