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손나은, 36시간 밀착 취재 영상 전격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에이핑크 손나은/사진제공=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에이핑크 손나은/사진제공=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에이핑크 손나은의 밀착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글로벌 리딩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 측은 지난 22일 공식 채널을 통해 ‘Z.N.E. 36HRS 후디’를 입은 손나은의 일상을 36시간 동안 밀착 취재한 결과물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항, 해외 행사장, 숙소 등에서 시간을 보내는 스타 손나은의 일상을 담았다. 탄탄한 몸매를 가진 손나은은 영상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후디를 훌륭히 소화해 내며 제품의 편안한 착용감과 심플함에서 묻어나는 멋스러움을 드러냈다. 동시에 잠들기 전이나 대기실에서의 모습 등 평소 보기 힘든 내밀한 모습들을 깜짝 공개해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손나은은 세계적인 축구선수 베일, 손흥민과 함께 아디다스 광고모델에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 아디다스 광고모델 발탁은 광고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손나은 효과’를 증명한 사례이다.

평소 아디다스를 즐겨입는 ‘패션 아이콘’ 손나은은 자신만이 가진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와 스타일로 옷을 소화하며 모델 발탁 이전에도 자연스럽게 아디다스를 홍보하는 효과를 발휘했다. 손나은이 입었던 아디다스 레깅스 제품은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한때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아디다스를 포함해 소주, 게임, 식음료, 다이어트 제품 등 주요 광고를 휩쓴 손나은은 영화 ‘여곡성’의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수, 배우, 광고모델로서 화려한 활동을 하고 있는 손나은의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