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막영애16’ 촬영 비하인드 공개 ‘화기애애’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 씨 시즌16’ 라미란 비하인드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 씨 시즌16’ 라미란 비하인드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라미란이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 씨 시즌16’(극본 한설희, 연출 정형건, 이하 ‘막영애 16’)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라미란은 ‘막영애 16’에서 라 부장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라미란은 촬영장에서 함께 출연 중인 윤 차장 역의 윤서현과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을 자아내는 두 사람이 함께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또한 지난 22일 방송분에서 영업 보너스를 얻기 위해 분투했던 라미란의 뒷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그가 마지막 회를 통해 건강을 찾고 가족과의 행복을 회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라미란이 출연하는 ‘막영애 16’의 마지막 회는 2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