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만이 내 세상’, 개봉 7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포스터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포스터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그것만이 내 세상’은 지난 22일 하루 동안 10만 62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01만 2011명.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와 서번트증후군을 앓으며 엄마만 믿고 살아온 동생 진태(박정민),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17일 개봉한 ‘그것만이 내 세상’은 개봉 7일 만에 누적관객수 100만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