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인가’도 1위..”영원하자”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인피니트 /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그룹 인피니트 /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그룹 인피니트가 신곡 ‘텔 미(Tell Me)’로 5관왕을 차지했다.

인피니트는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1위 트로피를 안았다. 이로써 지난 8일 내놓은 ‘텔 미’로 5연속 음악방송 정상을 달성했다.

인피니트는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영원하자”며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1년 4개월 만에 6인조로 팀을 재편하고 새 음반을 발표한 인피니트는 ‘텔 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