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봉재현·이장준, 새 음반 ‘기적’의 티저 마지막 주자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골든차일드 이장준(왼쪽), 봉재현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 이장준(왼쪽), 봉재현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새 음반 발표를 앞둔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모든 멤버들의 개인 예고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9일 발매 예정인 두 번째 미니음반 ‘기적(奇跡)’으로 골든차일드 봉재현, 이장준의 개인 콘셉트 사진, 포스터를 게재했다.

교복을 입고 아련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봉재현과 측면으로 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는 이장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개인 사진에는 ‘2018년 첫 번째 기적이 시작됩니다’ ‘당신에게 찾아올 기적을 기대하세요’라고 적힌 문구가 새 음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지난해 8월 첫 번째 미니음반 ‘골차’로 가요계에 데뷔한 골든차일드는 10인조로 팀을 재정비해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