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나르샤, 판도라의 상자 열렸다…초·중학교 졸업사진 ‘공개’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백년손님' / 사진제공=SBS

‘백년손님’ / 사진제공=SBS

‘백년손님’에서 나르샤의 초등학교‧중학교 졸업사진이 대방출된다.

20일 방송되는 SBS ‘백년손님’에서는 나르샤의 남편인 새 사위 황태경과 장모 방원자, 이만기와 장모 최위득, 이연복과 사위 정승수, 그리고 이봉주와 장인 김영극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주, 새 사위로 등장한 나르샤의 남편 황태경과 소녀감성 장모 방원자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날 방송에서 장모 방여사는 이사를 앞두고 사위와 함께 집 안에 남아있는 나르샤의 짐을 치우기로 한다. 방 하나를 모두 차지한 나르샤의 어마어마한 짐에 두 사람은 두 손을 걷어붙였다. 황서방은 한참 동안 짐 정리를 하던 중 앨범들을 발견했다.

방여사는 “효진이(나르샤) 어렸을 때 사진들을 못 봤을 텐데 이번 기회에 보라”며 나르샤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앨범을 챙겨줬고, 황서방은 “나르샤가 어릴 적 사진을 안 보여주더라”며 앉은 자리에서 바로 앨범을 폈다.

뿐만 아니라 방여사는 “이거 볼 때마다 효진이(나르샤)가 짜증 내는거다”며 판도라의 상자를 꺼내 들었다. 그것은 바로 나르샤의 초등학교‧중학교 졸업 앨범이었다. 이에 황서방은 망설임 없이 앨범을 열어보는 모습으로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과연 나르샤의 초등학교‧중학교 졸업 사진을 본 황서방의 반응은 어땠을지, 베일에 싸인 나르샤의 초등학교‧중학교 졸업사진은 20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