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유시민, “가상화폐 없애야 해”

[텐아시아=김해인인턴 기자]
JTBC '썰전'

JTBC ‘썰전’

유시민이 JTBC ‘썰전’에서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논란에 대한 뜨거운 토론을 펼쳤다.

시청률 조사 회사인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썰전’ 254회는 4.9%(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3%),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3.4%), tvN ‘인생 술집'(1.9%), MBC ‘MBC 스페셜'(1.4%)를 상회하는 수치로, 분당 최고 시청률은 6.8%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썰전’ 254회는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논란에 대한 토론을 나눴다. 유시민은 “나는 가상화폐 강경론자”라며 “암호 화폐는 사회적 기능이 없다. 투기가 번지고 있으며 당연히 없애야 한다”라고 가상화폐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외에도 UAE 특사 의혹에 대해서는 “이것은 25년이 지나야 밝혀질 문제”라고 말했다.

민주당 안민석 의원과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은 4자 회담에 패널로 출연해 남의 당 소식을 말하며 입담을 뽐냈다.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중이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