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의 제왕’, 치킨 마스터 선발…한입만 맛보고 치킨 이름 척척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사진제공=코미디TV '치킨의 제왕'

사진제공=코미디TV ‘치킨의 제왕’

코미디TV ‘치킨의 제왕’이 전설의 레시피를 찾아 나섰다.

19일 방송되는 ‘치킨의 제왕-전설의 레시피를 찾아서’에서는 지난주 1차 필기 테스트에 이어 치킨 시식 후 브랜드와 상품명을 맞히는 2차 실기시험이 진행된다.

지원자들은 생수로 입을 헹궈가며 브랜드를 감별하는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본 권혁수도 참지 못한 채 제작진에게 치킨을 요청했다. 권혁수는 진행도 마다한 채 자리에 주저앉아 치킨 먹방에 합류했으며 수준급 치킨 감별 능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치킨마스터’로 유력해 보였던 H주류회사 박자창 지원자와 연대 치킨동아리 현 회장은 실기에 약한 모습을 보여 위기에 봉착했다.

또 지원자들은 마지막 관문인 30초 PR과 치킨 토론에 자신의 치킨 인생사와 치킨 논문 자료까지 준비해 박수를 받았다.

과연 29명의 본선 진출자 중 3차 테스트에 오른 멤버는 누구이며 최종 치킨마스터로 선정된 사람은 누구일지 19일 오후 9시 30분 코미디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