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기안84, ‘부담 쌍꺼풀’ 만든 사연은? 이삿짐 속 흑역사 공개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MBC '나 혼자 산다' 프리뷰

MBC ‘나 혼자 산다’ 프리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기안84가 이삿짐을 정리하던 중 중학교 때 구입한 쌍꺼풀 테이프를 발견했다.

기안84는 오는 1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 229회에서 이사를 가기 위해 짐을 정리한다. 그는 쌓여있는 짐 속에서 그림 연습장과 쌍꺼풀 테이프 등을 발견했다.

18일 공개된 사진 속 기안84는 쌍꺼풀 테이프로 부담스러운 쌍꺼풀을 만들었다. 중학교 때 산 쌍꺼풀 테이프를 발견한 기안84는 “난 이걸 왜 샀던 거야?”라고 의문을 드러내면서도 바로 쌍꺼풀 테이프를 눈 위에 붙였다.

기안84는 군대 시절 후임들의 얼굴을 그린 연습장을 발견하기도 했다. 당시에도 출중했던 그림 실력이 눈길을 끈다. 기안84는 열정이 녹아있는 만화 습작들을 읽으며 추억에 잠겼다.

이삿짐을 정리하는 기안84의 모습은 오는 1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