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4DX 개봉, 리얼 추천 영상 공개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사진='메이즈 러너:데스 큐어' 4DX 추천 영상

사진=’메이즈 러너:데스 큐어’ 4DX 추천 영상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오늘(17일) 4DX 개봉과 함께 배우들이 직접 전한 4DX 리얼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 4DX가 전국 31개 CGV 4DX관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하며, 57개국 476개관에서도 순차 개봉한다.

이와 함께 4DX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4DX 리얼 추천 영상에는 얼마 전 내한 이벤트로 팬들을 설레게 한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그리고 이기홍이 등장한다.

먼저 딜런 오브라이언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4DX로 개봉하는데 어떤 장면이 기대되는가라는 질문에 대단하다는 감탄사를 먼저 꺼냈다. 이에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창문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이 완전 재미있게 나올 같다며 낙하 장면의 구현에 기대를 표했다. 딜런 오브라이언은 이에 동의하면서 낙하 이후의 수중액션에 대한 기대를 덧붙였다.

토마스 브로디-생스터가 4DX가 무엇이냐고 묻자 이기홍은 의자가 움직이고 물도 뿌리는 상영 포맷이다라는 설명과 함께 몸으로 직접 모션체어에 앉아 있는 듯한 동작과 에어샷, 워터 등 4DX의 대표효과를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모든 배우들은 우리도 4DX를 봐야겠어라고 말하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렇듯 ‘메이즈 러너’ 시리즈 배우들의 감탄사를 자아낸 4DX는 전세계 57개국 476개관에서 운영중인 차세대 영화 상영 포맷이다. 특히 최근 유럽과 북미에서 높은 흥행을 이어가며 가장 트렌디한 극장 관람 포맷으로 사랑 받고 있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4DX는 미로 속에서 벌어지는 끝없는 추격과 액션 장면에 최적화된 모션체어 진동과 움직임으로 구현해 관객들이 직접 러너들과 함께 달리는 듯한 짜릿한 체험을 가능케 한다. 미로 속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 ‘그리버’의 등장, 미스터리한 거대 조직 ‘위키드’의 실체 공개 등 반전의 국면을 맞을 때마다 에어샷을 비롯해 20여 가지의 4DX 환경효과로 다양한 생동감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납치 당한 ‘민호’를 구하기 위해 러너들이 ‘위키드’의 본부가 있는 최후의 도시로 향하며 펼쳐지는 입체 액션과 추격전으로 지루할 틈 없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4DX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