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어린 시절 사진 공개…볼에 바람넣고 ‘귀엽게’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생일을 맞은 블랙핑크 제니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데뷔하고 함께하는 2번째 생일”이라고 알렸다.

그는 “큰 축하를 받고 있어서 어떻게 이 마음 그대로 감사하다고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우리 블링크(팬클럽명)가 보고 싶다고 했던 어렸을 때 사진을 들고 왔다”며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사진 보고 다들 한 번씩 웃고 기분 좋은 하루 보냈으면 좋겠다”며 “저는 이미 블링크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매년 예쁘게 챙겨주는 멤버들, 예쁘게 키워주고 사진을 준 우리 엄마도 감사하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제니의 모습 뿐만 아니라 생일 케이크를 받고 행복해하는 모습도 담겨 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블핑하우스’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V라이브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풀버전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JTBC2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