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를 부탁해3’, 오늘(16알) 최종회… ‘뷰티 노하우’ 대방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마지막 회/ 사진제공=티캐스트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마지막 회/ 사진제공=티캐스트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 뷰티 마스터 군단이 최고의 애정템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화장대를 부탁해3’ 마지막 회에서 2018년 뷰티 트렌드와 함께 뷰티 마스터 8인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아이템이 공개된다.

시즌 마지막 회로 꾸며진 이날 방송은 지난 회 차와 달리 제1회 ‘화장대를 부탁해3’ 뷰티 어워드로 진행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고의 메이크업 스타일링 상과 베스트 커플상으로 이뤄진 어워드 부분과 뷰티마스터 군단의 베스트 아이템을 살펴보는 화장대 공개 시간을 가졌다. 기초, 메이크업 두 번에 걸쳐서 공개된 화장대는 어마어마한 위엄을 뽐낸다. 경식 마스터는 “2018년도 핫한 아이템만 모여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뷰티 마스터 군단의 아이템뿐만 아니라 노하우 또한 쏟아져 나왔다. 루나 마스터는 마스크 팩하기 귀찮은 날 클렌저 마스크 팩을 20분 동안 얼굴에 발라 논 후 1분간 롤링 후 닦아내면 촉촉해진다며 관리하기 귀찮은 날에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팁을 공개했고 이어 채연 마스터는 건성 타입이라 수분 크림을 모든 제품에 섞어 쓴다고 밝혔다.

채연 마스터는 화장대를 보며 남자 쉐이빙 크림처럼 생긴 게 뭐냐고 묻고 리지가 소개하러 나오자 MC 경환은 남자친구 것 가지고 온 거 아니냐며 의심을 품었다. 하지만 리지 마스터 는 무시하듯 “제건데요”라며 스포츠 선크림을 소개했다. 쿨링감이 있는 선크림과 SPF 110 선크림을 소개하며 바닷가 가거나, 스키장 갔을 때 유용하다고 추천했다.

이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패드 팩이 공개됐는데 잇 아이템답게 출연진 모두 사용하는 방법이 달라 이곳 저곳에서 뷰티 팁이 쏟아졌다. 루나 마스터는 메이크업 받기 전에 이마, 볼, 턱에 붙여서 피부 관리를 하는가 하면 기수 마스터는 클렌징에 사용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메이크업 화장대에서도 뷰티 팁은 끊임없이 나왔다. 신애 마스터는 나에게 어울리는 퍼스널 컬러를 만들기에 좋은 아이템이라고 말하며 컬러 팔레트를 소개했다. 이어 쿠션 블러셔를 소개하며 쿠션 타입을 사용하면 투명한 피부에 어울리는 촉촉한 블러셔를 연출할 수 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기수 마스터는 섀딩, 블러셔, 하이라이터 3가지를 표현할 수 있는 팔레트를 공개하는데 블러셔 자체에서 나는 광택과 하이라이터가 광대에서 만나면 영롱한 빛이 난다며 아이템을 가져온 이유를 밝혔다. 이어 함경식 마스터는 광대에서 빛이 나면 더 건강해 보인다고 말하며 공했한다. 채연 마스터는 발매 당시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립스틱을 꺼내놓았다. 이어 세트로 아이라이너, 매니큐어를 공개하는데 하이힐을 닮은 예쁜 케이스에 사방에서 탄성이 나왔다고.

‘화장대를 부탁해3’는 1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