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최수영’ 수영, 스텔라와 떠난 겨울 힐링 여행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사진=딩고 리얼리티 '90년생 최수영' 2화 캡처

사진=딩고 리얼리티 ’90년생 최수영’ 2화 캡처

배우 최수영이 첫 단독 리얼리티 ‘90년생 최수영’으로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메이크어스 딩고는 지난 13일 정오 페이스북 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90년생 최수영’ 2화를 공개했다.

2화 ‘90년생들의 겨울 힐링 여행’편에서는 수영이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하며 돈독한 우정을 쌓았던 동갑내기 친구 스텔라와 글램핑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영은 그동안 바쁜 스케줄로 인해 여행 계획을 해놓고도 가지 못했고, 이번 여행을 떠나며 한껏 들떠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영은 비교적 일찍 시작한 사회생활과 연예인으로서의 삶에 대한 솔직한 속내와 고충을 털어놓는 등 화려한 삶 이면에 감춰진 자신의 삶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또 스텔라와 20대 여성들의 결혼과 출산 등 현실적인 고민과 변화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

음식이 등장하자 사진을 찍고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 등 여느 20대 또래 친구들과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인간 최수영의 매력까지 느끼게 했다.

수영은 리얼리티 ’90년생 최수영’을 통해 조금 더 친숙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평범한 최수영뿐만 아니라 1990년생 여자들이 품고 있는 고민을 들어보고 자신의 진심어린 고민들까지 공유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