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운명’ 정대세, 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 참여…차범근·서장훈·양학선 만난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정대세 / 사진제공=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정대세 / 사진제공=SBS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축구 선수 정대세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다.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반전 매력으로 ‘눈물 대세’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축구선수 정대세는 오는 13일 오후 5시 45분부터 서울 숭례문 광장 인근에서 평창올림픽 성황봉송 주자로 나선다.

올림픽위원회와 코카콜라가 함께 진행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의 이날 주제는 ‘스포츠맨 레전드’다. 정대세와 더불어 ‘너는 내 운명’의 MC로 활약 중인 서장훈과 축구 감독 차범근, 체조선수 양학선 등도 주자로 나서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표팀의 금빛 선전을 기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성화봉송에 도전하는 정대세가 차범근, 서장훈, 양학선 선수 등을 만나는 장면은 추후 ‘너는 내 운명’을 통해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너는 내 운명’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