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즈 형서, 게임 ‘마블 퓨처파이트’ OST 참여…청아한 음색 자랑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버스터즈 형서 / 사진제공=JTG엔터테인먼트

버스터즈 형서 / 사진제공=JTG엔터테인먼트

그룹 버스터즈(Busters) 멤버 형서가 게임 ‘마블 퓨처파이트'(Marvel Future Fight) OST에 참여했다.

12일 ‘퓨처파이트’ 공식 사이트 및 SNS에는 새 캐릭터 루나 스노우(Luna Snow)의 ‘투나잇(Tonight)’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에서 형서는 청아한 음색을 자랑하고 있다. 형서는 6년여 간 휴스턴 텍사스에서 유학을 한 만큼 뛰어난 영어 실력도 뽐내고 있다.

지난해 최연소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 버스터즈는 지난 26일 싱글앨범 ‘내꿈꿔’로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 실시간 5위에 올랐다. 버스터즈는 몬스터그램에서 제작 중인 장편 TV시리즈 ‘아이돌레인저 파워버스터즈’의 주인공이며 오는 상반기 방송된다.

형서가 OST에 참여한 루나 스노우는 한국 케이팝 가수가 초능력을 얻어 슈퍼 히어로가 된 캐릭터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