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몽키’, 황금원숭이의 뉴욕 대모험…’흥미진진’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쿵푸몽키' 캐릭터 포스터

‘쿵푸몽키’ 캐릭터 포스터

특별한 황금원숭이 히어로의 위대한 뉴욕 대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쿵푸몽키’가 캐릭터들의 활약을 예고하는 캐릭터 포스터 5종을 공개했다.

‘쿵푸몽키’는 요괴 대마왕에게 납치된 친구 지니를 구하고 쿵푸마스터가 되기 위해 뉴욕으로 떠난 초능력 황금원숭이 써니의 놀라운 초능력 어드벤처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초능력 영웅 써니, 납치된 절친 지니, 먹방 능력자 돼지 스승님, 악당 요괴 대마왕, 사아악한 요괴 3인방까지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주인공인 황금원숭이 써니는 고릴라 파워로 변신하는 순간이 담겨 영화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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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캐릭터 영상에는 개성만점 캐릭더들의 모습이 더욱 역동적으로 담겼다. 3단 변신을 하는 써니는 친구들 앞에서 쿵푸 묘기를 선보이며 재능을 과시한다. 써니에게 무술을 전수 중인 돼지 스승님의 모습도 눈에 띈다. 시간을 멈추는 능력으로 뉴욕을 일시정지 시켜 흥미를 더한다.

뉴욕에 대해 설명해주는 절친 지니의 모습도 이어진다. 하지만 그 역시 사악한 악당 요괴 대마왕 앞에선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쿵푸몽키’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