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돈꽃’ OST 네 번째 가창자 참여… 13일 오후 6시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효린/사진제공=브리지 엔터테인먼트

효린/사진제공=브리지 엔터테인먼트

씨스타 출신 효린이 MBC 드라마 ‘돈꽃’ OST 가창자로 참여했다.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효린의 ‘돈꽃’ OST PART. 4 ‘스쳐간 꿈처럼’이 공개된다.

‘스쳐간 꿈처럼’은 효린의 섬세하고 뛰어난 가창력으로 호소력 짙게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극중 강필주(장혁)를 향한 나모현(박세영)의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슈퍼주니어 려욱의 ‘어린왕자’와 우주소녀의 ‘퐁당퐁당’ 등 K-POP(케이팝)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유니크한 멜로디를 쓰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빨간머리앤이 함께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돈꽃’은 돈을 지배하고 있다는 착각에 살지만 실은 돈에 먹혀버린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16회 방송 당시 18.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과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돈꽃’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